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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4 Tasca (on the house)
  2. 2010/06/14 coffee
  3. 2010/04/22 Would you like some coffee? (2)

Tasca (on the house)

Posted 2010/07/14 21:05
시티에 있는 Tasca와 뉴마켓에 있는 Tasca는 자주 가봤지만 Dominion Road에 있는 Tasca는 오늘 처음 가 봤다.

원래 올챙이알 (이라고 나는 부른다;;; - 펄 밀크티)먹으러 갔는데 바로 옆에 있길래 그냥 들어간 곳,,,

커피는 맛있었다.
다만 너무 추워서 (겨울이니 당연히 춥지;;;) 낮에 다시 와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2010년 월드컵을 우승한 스페인의 카페,,

이번 주말 안식처로 낙찰!!!
실내의 모습은 찍지 않았다. 카페로 들어가서 맨 안쪽의 문을 통해 나가면 이런 공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것 같아 이런 아이템을 좋아라 한다 :)



파라솔에 달려있는 전구들,,
하나하나 보면 그닥 이쁘지는 않다...



이제는 백열등이 너무나 익숙한;;;
형광등 불빛이 싫다 >_<


흐음~


입구에서 찍은 사진,,
조그만 가게 같은 느낌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 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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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Posted 2010/06/14 19:09
VS

휴가 첫날의 끝,
저녁 식사 후 직접내린 원두에 뜨거운 물을 타서 long black으로,,
짙은 갈색의 form이 잘 나와줘서 달콤쌉싸름한, 끝에는 약간 시큼한 맛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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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 you like some coffee?

Posted 2010/04/22 22:42
발로 하는 foaming 이라서 거품도 굵고 보기에도 별로 맛없어 보이지만,
원두 맛도 좋고, 강도도 딱 알맞고...

무엇보다도 잠들기 전에 듣는 Artur Rubinstein의 Chopin piano solo가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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