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Posted 2010/06/20 04:30
바쁠때나 힘이들때 항상 생각나는 바다,
차를 타면 언제든 볼수 있는 거리지만,
퇴근하고 발품만 조금 더 팔면 볼수 있는곳에 있지만,
항상 게으름으로 바다를 그리워만 한다…
옆에 있으면 소중한 것을 모르는 법이라고,
미안하게도 나는 바다의 소중함을 너무 모르는’척’ 했다
겨울바다도 은근히 매력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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