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안에 취직이 안될경우....

Posted 2007/01/23 16:35
요즘 엄청난 스트레스 속에서 일자리를 찾는 가운데 한인 신문사에 영문기사 번역기자 자리 파트타임으로 신청 해 놓고 또 BMW 에서 연락준다는거 기다리고 있다...

은행은 이미 물 건너간지 오래인거 같고... (bank teller 로 들어가려면 길이 없는건 아니지만)
여기서 일해봐야 얼마나 받을 것인가... 하는것도 참 낙담스럽고...

뭣보다 더이상 오클랜드에 있는게 싫다...ㅠ.ㅠ
빨리 취직이 되어서 돈을 벌기 시작하든, 아니면 아싸리 접고 딴걸 하든... 결단을 내려야 할때가 왔다!

만약에 대학 개학할 날까지 취직이 안되면,,,

법대에 재입학한다. (allowence 로 연명해야 하는 실정...)
파트타임을 열라 뛴다 (그러면서 여러 자격증 닥치는대로 딴다)
한국에 여기저기 CV 써서 낸다.
그리고 한국에서 인터뷰 보게 될 때 쯤을 대비해서 학원 두세군데 알아놓는다.

우울하다.... 그렇다구 백수로 언제까지 있을수도 없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tory > Pla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Plans for 1st - 2nd May  (2) 2010/05/01
quit smoking  (0) 2010/04/30
이번주는 이렇게...  (2) 2010/04/14
조만간 하고 싶은것들...  (3) 2010/02/10
공부를 하자!  (0) 2008/05/25
한달안에 취직이 안될경우....  (0) 2007/01/23
« PREV : 1 : ... 276 : 277 : 278 : 279 : 28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