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다.... 사실 산지는 꽤 됐다는....쿨럭..... 동생 iMac을 처분하고, 기존의 맥북프로를 차액만큼 그대로 받아낸 후 넘기고, 니콘 FM3A 팔아서 샀다. 처음에 샀을 때는 완전 들떴다가, 처음 일주일 동안 약간 후회했다가, 그다음에는 체념하고 완전 적응해서 쓰다가, 요며칠 되팔아 버릴까 생각이 들었다가.... 지금은 또 포기하고 아주 자알~~~ 쓴다. 원래는 메모리 업글을 하고 NAS로 집안에 데이터 네트워킹 시스템을 구성해서 엄청난 홈 오피스 구상까지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데스크탑 켜 놓고 공유해서 파일 정리한다.... 옛날 15인치와 비교해서 무게는 약간 가벼운 정도? 그래도 작아서 묵직한 감이 장난 아니다. 하지만 튼튼한 만듦새로 신뢰감은 더하다. 밝은 LCD, 아니 LED모니터로 데스크탑은 정말 말그대로 서버가 되어 버렸다. 이제는 내 CK 가방에 던지듯이 넣어도 쏙 들어간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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