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ter unit 분리

Posted 2009/07/24 20:18
Contax 139Q의 셔터 이상으로 형제뻘인 Yashica FX-D를 분해했다.

FX-D는 동생이 낙하실험을 한 결과로 카메라 밑판이 찌그러져 버려 사용 불가능 하게 되어 다행이도
부품바디로 쓸 수 있게 되었다.



Contax 139Q body와 Yashica FX-D의 전함부 분해사진


실제의 카메라를 분해하면 앞의 미러박스 부분과 펜타프리즘 부분만 따로 분리되어 나온다. 전자기판
부분만 떼어주면 완전히 분리된다.

상단부


카메라 윗부분을 덮고있는 기판들과 전선들

미러박스와 셔터박스를 다 들어내고 찍은 카메라 바디의 내부


펜타프리즘 윗부분을 덮고 있는 기판.
스프링은 플래쉬 싱크 코드접점

셔터박스. 세로주행 셔터에 옆에 전자석과 톱니로 복잡하게 얽혀있는 기계구조로 되어있다.


정면으로 본 사진

톱니들의 close up

두 갈래로 나오는 선들은 펜타프리즘 쪽에 있는 기판으로 연결된다.
노출계와 셔터 스위치로의 연결이 되며, 이것으로 셔터스피드의 조정과 샷이 이루어진다.

...

...


- 이상 -



Photo by aikoman, with Panasonic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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